GEO · AEO

네이버에 쌓은 글,
ChatGPT는 한 글자도 못 읽습니다

글을 못 써서가 아닙니다. 판이 하나 더 생긴 겁니다.

요양원 피부샵 스마트스토어 로컬 매장 약국 음식점 자영업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

대표님 업종을 AI에게 물으면
누구 이름이 나올 것 같습니까

세 곳쯤 불립니다. 거기 없으면 비교 대상도 되지 못합니다.

AI 검색
이 근처 요양원 잘 보는 곳 추천해줘
  1. 1. A 요양원 — 재활 프로그램 운영, 보호자 상담 활발
  2. 2. B 주간보호센터 — 차량 운행, 식단 공개
  3. 3. C 요양원 — 24시간 간호 인력 상주
여기까지가 답입니다. 대표님 이름은 끝내 나오지 않았습니다
9종
네이버 블로그가 막아둔
AI 크롤러 (robots.txt 실측)
0편
그중 AI가 읽어갈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 글
496편
마케팅주의자가
네이버에 써둔 글
22,000자
그중 가장 길게 쓴
글 한 편
FACT

추측이 아니라 실측입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AI에게 어떻게 응답하는지,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blog.naver.com/robots.txt2026-08-25 확인
# BOT ACCESS FOR THE PURPOSES OF AI TRAINING AND
#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RAG) IS STRICTLY PROHIBITED.

User-agent: GPTBot            Disallow: /
User-agent: OAI-SearchBot     Disallow: /
User-agent: PerplexityBot     Disallow: /
User-agent: Google-Extended   Disallow: /
User-agent: ClaudeBot         Disallow: /
User-agent: Claude-SearchBot  Disallow: /
User-agent: CCBot             Disallow: /

네이버가 직접 적어둔 문장입니다.
AI 학습과 인용을 위한 접근은 엄격히 금지한다.

블로그를 더 열심히 써서 풀리는 문제가 아닙니다.

업종별 현실

업종이 달라도
질문의 모양은 같습니다

이름을 부르는 질문이냐 아니냐. 갈리는 건 그것뿐입니다.

요양원 · 주간보호센터

보호자는 결정 전에 오래 알아봅니다. 그 탐색이 검색에서 AI 질문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고객은 이렇게 묻습니다
  • 요양원 잘 보는 곳 추천해줘
  • 주간보호센터 어떻게 고르나요
  • 부모님 요양원 비용 알려줘

피부샵 · 뷰티

고객이 찾는 건 저렴한 곳이 아니라 맡길 수 있는 사람입니다. AI에게도 그렇게 묻습니다.

고객은 이렇게 묻습니다
  • 관리 잘하는 피부샵 추천
  • 여드름 관리 어디가 좋아
  • 리프팅 잘하는 곳 알려줘

스마트스토어 · 쿠팡

구매 전에 비교부터 시킵니다. 그 비교 목록에 들어가는지가 전부입니다.

고객은 이렇게 묻습니다
  • 이 제품 파는 곳 어디가 나아
  • ○○ 브랜드 어때
  • 믿을 만한 판매자 추천해줘

로컬 매장 · 공간 사업

이제는 동네 단위 질문에도 AI가 가게 이름을 댑니다. 상권이 작다고 비켜가지 않습니다.

고객은 이렇게 묻습니다
  • 이 동네 괜찮은 곳 추천
  • 근처 새로 생긴 데 알려줘
  • 여기 어때? 후기 정리해줘

약국 · 병의원

증상부터 묻고 장소를 정합니다. 검색을 건너뛰고 바로 물어봅니다.

고객은 이렇게 묻습니다
  • 이 증상 어디로 가야 해
  • 근처 잘 보는 곳 추천
  • 야간에 여는 곳 알려줘

음식점 · 자영업

손님이 리뷰를 직접 뒤지지 않습니다. 요약된 답 세 줄을 받고 그중에서 고릅니다.

고객은 이렇게 묻습니다
  • 이 근처 맛집 추천해줘
  • ○○ 잘하는 집 알려줘
  • 여기 리뷰 어때?
ORDER

AI 노출은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입니다

읽힘 × 내용 × 신뢰. 셋 중 하나가 0이면 결과도 0입니다.

1

읽히고 있습니까

여기서 0이면 뒤는 계산할 필요도 없습니다

robots.txt 한 줄이면 통째로 막힙니다. 문제는 막아둔 줄 모르고 계신다는 겁니다. 호스팅이 알아서 켜두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이걸 맨 앞에서 봅니다.

2

가져갈 내용이 있습니까

구글이 가장 크다고 말한 항목입니다

구글은 "다른 어떤 권장사항보다 장기적으로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꼽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이미 말했거나 AI가 쉽게 만들 수 있는 내용은 재활용하지 말라고도 적었고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일반론만 있으면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3

우리 말 말고 근거가 있습니까

다만 언급 수를 늘리는 일은 아닙니다

가격이나 위치를 묻는 질문은 우리 글로 답이 됩니다. 그런데 "어디가 낫냐"는 질문에는 실제 고객이 남긴 말이 근거가 됩니다. 다만 구글은 인위적으로 언급을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명시했습니다. 수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이미 받은 것을 챙기는 일입니다.

WHERE

열심히의 문제가 아니라
자리의 문제입니다

같은 글이라도 어디에 쌓았느냐에 따라 읽히기도 하고 버려지기도 합니다.

지금 쓰고 있는 곳

네이버 블로그

사람은 읽고 AI는 못 읽습니다
  • AI 크롤러 9종 전면 차단 (robots.txt 실측)
  • 몇 편을 쓰든 AI 답변 근거가 되지 않음
  • 플랫폼 정책이 바뀌면 그대로 따라감
  • 내 자산이 아니라 빌린 자리
같이 가야 할 곳

내 도메인 & 외부 언급

AI가 확인하러 들어오는 원본
  • AI 크롤러 접근을 직접 결정
  • 인용되는 구조로 글을 설계
  • 제3자가 쓴 글이 추천 질문에 대응
  • 정책이 바뀌어도 원본은 내 것
한 곳에서만 하는 말은 주장입니다.
여러 곳에서 같은 말이 겹칠 때 사실이 됩니다.
실제 사례

되냐고 물으시면
잰 것을 보여드립니다

매주 같은 질문을 던져 기록한 값입니다. 상호는 가리고 숫자는 손대지 않습니다.

업종 · 지역채울 것
0% → 0% · 0주
업종 · 지역채울 것
0% → 0% · 0주
업종 · 지역채울 것
0% → 0% · 0주
AI 언급률 추이
0%
시작 0%에서+0%p
엔진별 언급률
ChatGPT0% → 0%
Claude0% → 0%
Gemini0% → 0%
Perplexity0% → 0%
실제로 추적한 질문
"추적한 질문을 그대로 적습니다"0% → 0%
"추적한 질문을 그대로 적습니다"0% → 0%
"추적한 질문을 그대로 적습니다"0% → 0%

AI는 같은 질문에도 매번 같은 답을 하지 않습니다.
한 번 잰 값은 측정이 아니라 우연입니다. 그래서 추세로만 판단합니다.

HOW TO START

고치기 전에
지금부터 재봅니다

주소 하나면 됩니다. 재는 데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1

지금 몇 점인지

막혀 있는지, 인용될 만한 글인지 봅니다. 본 대로 말씀드립니다.

2

막힌 것부터

차단을 풀고 색인·스니펫이 허용되는지 확인합니다. 이 구간은 대개 하루면 끝납니다.

3

뼈대를 다시

앞에서 답하고 출처가 붙은 형태로 글을 다시 세웁니다.

4

매주 다시 잽니다

같은 질문을 계속 던져 추세를 봅니다. 안 오르면 안 오른 대로 적습니다.

INSIGHT

먼저 읽어보셔도 됩니다

상담 전에 알아두시면 좋을 것들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칼럼 전체 보기 (27편)
OUR VIEW

이 판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팔기 전에 먼저 쓴 글입니다. 읽어보시고 판단하시면 됩니다.

WHICH

어디까지 저희가 할지
정하시면 됩니다

보는 순서는 어느 쪽이든 같습니다. 손을 어디까지 대느냐만 다릅니다.

직접 운영

문만 열어드립니다

상담 후 견적범위에 따라 산정가격 확정 필요
  • AI 크롤러 접근 상태 점검
  • robots.txt · 색인 · 스니펫 설정 점검
  • 우리만 쓸 수 있는 내용 찾기
  • 이후 운영은 대표님이 직접
상담 신청하기
맡기기

같이 끌고 갑니다

상담 후 견적기간과 범위에 따라 산정가격 확정 필요
  • 진단 & 세팅 전체 포함
  • 내 도메인 콘텐츠 운영
  • 실제 고객 언급 정리
  • 주간 언급률 측정 · 리포트
상담 신청하기
FAQ

자주 묻는 질문

1

블로그 상위노출은 이미 하고 있는데요

순위 싸움과 호명 싸움은 다릅니다

상위노출은 검색 결과에서 위로 올라가는 싸움입니다. 이건 AI가 답을 짤 때 우리 상호가 끼어 들어가느냐의 싸움입니다. 무관하지는 않습니다. 아예 검색에서 사라진 페이지는 AI도 참고하지 않습니다. 바닥은 깔려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다만 거기서 멈추면 "어디가 낫냐"는 질문에는 끼지 못합니다.

2

그럼 네이버 블로그는 접어야 합니까

아니요. 접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네이버로 들어오는 고객은 지금도 있습니다. 하던 건 그대로 하십시오. 다만 네이버가 AI 접근을 막아둔 건 네이버의 결정이고 저희가 바꿀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 AI가 들어올 수 있는 자리를 하나 더 만들자는 겁니다. 옮기는 게 아니라 늘리는 겁니다.

3

작은 사업장도 됩니까

오히려 작은 질문이 먼저 뚫립니다

"강남 성형외과" 같은 큰 질문은 이미 자리가 다 찼습니다. 반대로 지역과 업종이 붙어 좁아진 질문은 아직 대답할 후보가 몇 개 없습니다. 작을수록 남아 있는 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4

언제쯤 나옵니까

기간은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막힌 걸 푸는 작업 자체는 하루면 끝납니다. 그다음부터는 저희도 장담하지 않습니다. AI가 언제 다시 읽어가는지, 언제부터 이름이 불리는지는 업종과 경쟁 상황에 따라 다르고 저희가 통제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닙니다. 그래서 몇 주 만에 된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매주 재서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5

그 숫자, 어떻게 잰 겁니까

한 번 잰 값은 우연입니다

AI는 같은 질문에도 매번 다르게 답합니다. 한 번 물어보고 나온 값을 성과라고 부르면 그건 측정이 아닙니다. 그래서 질문 세트를 정해두고 매주 같은 방식으로 반복합니다. 그 추세만 씁니다. 잘 안 나온 주차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6

일단 상태만 보고 싶습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재는 건 무료입니다

주소 하나 주시면 문이 잠겨 있는지, 글이 끌려갈 만한 모양인지 살펴보고 본 대로 말씀드립니다. 보고 나서 굳이 손댈 필요 없겠다 싶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안 해도 되는 일을 권하지 않습니다.

일단 막혔는지부터 보시죠

재보는 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안 해도 되면 안 해도 된다고 말씀드립니다.

무료로 상태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