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에게도 물어보셔도 됩니다
"AI에 노출됩니다"라는 말만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습니다. 어떤 질문을, 어느 서비스에, 몇 번, 얼마 주기로 던지는지 물어보십시오.
한 번 물어보고 캡처한 화면을 성과라고 내미는 경우가 있습니다. AI 답변은 매번 달라지므로 그건 측정이 아닙니다.
반복 측정과 기록이 있는지가 첫 번째 기준입니다.
그리고 브랜드명을 넣고 물어본 결과를 보여주면 그건 의미가 없습니다. 이름을 넣으면 대부분 뭐라도 답합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현재 상태를 재두지 않으면, 나중에 좋아졌는지 말할 수가 없습니다.
시작점 없이 결과만 보여주는 건 비교 대상이 없는 숫자입니다.
먼저 재고 시작하는지 물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그 시작점을 문서로 받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제대로 하는 곳이면 시작 전에 진단 결과를 정리해서 줍니다.
몇 주 안에 된다고 단언하면 한 번 더 생각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AI가 언제 반영하는지는 대행사가 정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막힌 걸 여는 작업까지입니다. 그 뒤는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장담하는 쪽이 오히려 덜 아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대로 "모르는 건 모른다"고 말하는 곳은 아는 범위가 분명한 곳입니다.
결과가 안 나왔을 때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미리 물어보십시오. 계약을 끝낼 수 있는지, 방향을 바꾸는지.
그리고 안 해도 되는 경우를 말해주는지도 봅니다. 다 하자는 곳보다 필요한 것만 하자는 곳이 낫습니다.
저희도 상담 후 필요 없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이미 잘 되고 있는데 굳이 손댈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 그냥 계약하자고 하면 그 자체가 신호입니다.
맡긴다고 우리가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현장의 정보는 우리만 갖고 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묻는 것, 상담에서 막히는 지점, 우리가 다른 이유. 이건 대행사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대표가 0이면 결과도 0입니다. 그걸 계약 전에 말해주는 곳인지 보시면 됩니다.아무것도 안 해도 된다고 하는 곳은, 우리 현장을 안 보고 일반적인 작업만 하겠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이 다섯 개를 물어보면 대체로 갈립니다.
저희에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답할 수 없는 건 답할 수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두로 들은 것과 계약서에 적힌 것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새 분야일수록 그렇습니다.
마지막이 특히 중요합니다. 도메인과 계정이 우리 명의인지 확인하십시오.
대행사 명의로 만들어두면 관계가 끝날 때 그동안 쌓은 것을 못 가져옵니다. 이건 실제로 자주 생기는 일입니다.
전부 맡기거나 전부 직접 하거나 둘 중 하나일 필요는 없습니다.
| 일 | 대개 누가 |
|---|---|
| 문 여는 설정 | 맡기는 편이 빠름 (한 번이면 끝) |
| 무엇을 쓸지 정하기 | 우리가 — 현장을 아는 쪽 |
| 글 쓰기 | 같이 — 재료는 우리, 구조는 맡겨도 됨 |
| 측정과 기록 | 맡기되 결과는 우리가 봄 |
이 경계를 계약 전에 맞춰두면 나중에 서로 불만이 줄어듭니다.
특히 두 번째는 넘기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고객이 무엇을 묻는지는 우리만 압니다.
저희에게도 그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저희에게 물어보셔도 됩니다. 답할 수 없는 건 답할 수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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